부모와 사이가 안좋안던 것 같다..

만나서 인터뷰 하는것도 엮겨운데, 엄마가 진지하게 이야기하는데 쌩까고 BTS 상품이나 사고 있었다함











부모와 사이가 안좋아 할것도 없고 인생 ㅈ같고 해서

일탈 행위로 AV 데뷔 ㄷㄷㄷㄷㄷ

엄마랑은 그래도 사이가 좋은것 같고, 아버지랑은 거의 의절급인듯 함

이에 세토 칸나 역시 "속으로는 엄마를 볼 때마다 부글부글 끓었었다"고 웃으며 맞장구를 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