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루토에서
센쥬랑 우치하일족의 힘을 동시에 가지고있어야만
윤회안을 얻고 육도선인이 됨
스타에서
저그랑 프로토스의 힘을 동시에 가지고있어야
젤나가로 진화가능
뭔가 스토리가 신기할정도로 비슷한데
거의 스토리 카피수준 아니냐?
심지어 상처를 입어도 초고속으로 재생하는 저그의 치유력
= 하시라마 세포의 치유력
우치하일족의 각종환술과 스사노오 방어술
= 프로토스의 사이오닉 능력과 플라지마 실드
까지 뭔가 설정이 존나 비슷한거 같은데...
이정도면 나루토작가가 스타크래프트 보고 스토리만든거 아님?

스타크래프트가 일본에서 폭망하긴 했지만
원래 아시아시장으로 일본을 겨냥한 작품이라
한국어랑 다르게 초창부터 일본어더빙도 있었다고 하던데
나루토작가가 실제로 일본에서 스타크래프트 출시할때
스토리모드 깨보고
나루토 스토리랑 설정 만들때 참고한거 아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