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강처리 안된상태로 휴학해서 유년까지 되버려서 안그래도 늦은나이에 학교들어갔는데 지금 과 동기들이랑 최대 4살차이난다.

 

못생겨서 과 환영회때도 내가 밝게 얘기해도 시큰둥하고 거기서겨우 일본인친구 한명 사겼지만 찐따미 걸려서 현재 친구는 제로인상태다

 

할게없어서 공부만 하니까 S도 여러개맞고 휴학전 개판이었던 학점은 금방 복구 되더라

 

집도 부모가 돈이없어서 산골짜기에있어서 유학 로망 못즐김

 

서클도 가면 소외되고 또 ptsd 생길거같아서 수업끝나면 집 가서 누워만있는데

 

지금은 방학이라 한국왔는데 다시 가야된다. 혹시 나같은 게이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