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네수엘라의 악명높은 MS-13 갱단원으로 마체테 칼 휘둘러 살인까지 한 범인을 풀어준 한인 판사가 미국 매스컴을 타기 시작했다.
Machete-wielding MS-13 gangster wanted for murder walks free after Biden-appointed judge releases him: DHS
미국 연방법원 캘리포니아 남부지역 판사로 있는 Jinsook Ohta (한국명 이진숙, 1976년생)는 이미 두번이나 체포됐다가 풀려난 위험한 범인을 이번에도 행정적인 이유를 들어 석방 시켰다.

2021년 바이든 대통령 임기중에 연방정부 판사로 임명되면서 공청회를 통해 처음 알려졌으며, 이번에 흉악범을 석방 시키면서 두번째로 매스컴을 타게된것이다.
암튼 김치 개씨발 쪽빠리 정액받이년 때문에 미국사람들 피해가 크다. 일반시민들 죽건말건, 한국미국 할것없이 좌빠 판새씨발놈년들이 문제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