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제 완전히 끝장 났어.
내가 하지 말라고 했지.
이번 불꽃축제때 쏟아부은 화약양과 색을 내려고 쓴 독성 중금속 성분과 양을 모두
국민에게 공개하고
화약이 터져서 분진재 가루와 미세먼지가 얼마나 발생 하는지
그리고 그 주성분은 무엇인지 모두 추산해서 공개해.
너 갸새끼야
녹지가 어떻고 환경이 어떻고 후손 따지다 거기 모인 사람들에게 중금속 화약재를
다 쑤셔 쳐넣은거 아냐?
내가 이거 하나 예를 들어줄께
성냥있지 성냥 타고 남은 위 재가 보일거야.
그대로지?
그 작은화약 하나가 타도 , 연탄이 타도 재의 양은 그대로야.
근데 성냥이나 연탄은 터진게 아니잖아
그 재가 다 어디로 갔을까?
하나 더 예를 들어줄께
화약총 조그만 캡하나, 실제총 총알 하나 격발하면 그 몸체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
다 화약재로 굳어
그래서 총기청소를 맨날 하는거야.
화약재로 막히니까.
아니 뭐 한두발 불꽃도 아니고, 작은 불꽃도 아냐.
그냥 화약을 한시간 두시간 내내 쏟아부어.
그 중금속재가 다 호흡기로 들어갔을것.
이건 평생 몸에서 빠져나오지 않아 그 재가루가 몸안애서 계속 염증을 유발하다
면역이 떨어지면 변이로 암으로 가는거야.
그게 10년20년 아무도 그때가서 모르는거야.
여의도 불꽃축제를 제2의 옥시크린 살균가습기 사건으로 규정하고 수사해야돼.
여의도에서 직접 본사람들은 모두 피해보상대상이고 그 책임자는 녹지환경 좋아하는
오세훈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