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실종된 12세 딸을 다음날 아침 아버지가 발견. 딸이 "속아서 그의 집에 들어가서 강간을 당했다"고 고백, 아버지들이 용의자인 남자를 잡아 가볍게 때려준다. 개인적으로는 팔, 다리를 부러뜨렸으면 하는데 용의자는 나중에 혼란을 틈타 도망을 가버렸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