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를 같이 했던 옛 동료들과 태기산 다녀왔다
나 포함 노숙이 일상이었던 새끼들 답게
코까지 골면서 아주 잘 자더라 
횡성 한우도 아주 맛있게 먹고 왔다



집에 오자마자 샤워하고
감바스에 맥주 한캔으로
주말 마무리 한다

저녁 맛있는거 챙겨먹고
주말 마무리 멋지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