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시절 주제파악 못하고 고시공부 좀 해본다고 돌아다니다 보니 지잡시절 고시와 연애는 병행할 수 없다는 생각에 다가오는 여자도 밀어내서 한 여자는 ㅇㅇ씨는 노무노무 이해하기 힘든 사람이란 말을 남기고 떠났다 물론 160 키작존찐이라 늘 여자에게 차이기만 한 건 사실이나 내가 연애에 소극적인 태도를 취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