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시즌스 지하 바에 방문했심더.

웰컴 푸드는 노맛이였으나, 감자칩은 그 스페인 감자칩 맛이랑 매우 유사하며 맛있게 처묵.

불로 지지는데 단내가 훌훌 나는기 기분 좋노.

술 안 마시는 본게이는 논알콜 칵텔 중에서 가장 단 거 달래서 처묵.
밍글하는 분위기보단 같이 온 사람들과 떠드는 스탈인듯하여 몇 잔으로 분위기를 달래고 이태원으로 이동하여 본인 빼고 모두 기절로 해피하게 마무리!

포시즌스 지하 바에 방문했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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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 지지는데 단내가 훌훌 나는기 기분 좋노.

술 안 마시는 본게이는 논알콜 칵텔 중에서 가장 단 거 달래서 처묵.
밍글하는 분위기보단 같이 온 사람들과 떠드는 스탈인듯하여 몇 잔으로 분위기를 달래고 이태원으로 이동하여 본인 빼고 모두 기절로 해피하게 마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