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애국보수호소인들은 기초연금 배급받는 노인들과 그런 60대 부모한테 얹혀 사는 30대 순시생들이 주축이다 보니 영어도 못 하고 하청사 생산직만 전전하던 실업계 공고졸답게 미국 근처도 못 가 봐서 전형적인 조선인의 마인드로 자아를 의탁해 러스트 벨트를 쇠락한 공업지대라는 키워드로만 인식하곤 하는데 애초에 Great Again이란 건 이전에 이미 부를 축적해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가업을 잇는 등 그 자산이 대물림되었단 뜻이며 미국의 기독교 우파는 가정을 이루고서 마당 딸린 집과 패밀리카에 총을 소유해 가족을 지키는 백인 시민권자로 영향력이 막대하니 그런 복음주의자-재건주의자들은 트럼프도 당선시키듯 불체자·무주택자들과는 다르게 출신을 숨기지 않고 애향심을 적극 드러내는 거 뿐인데다 한국언론과 좌파들이 트럼프 지지층 깎아내린다고 유난떠는 거지 특히나 오대호 주변은 오히려 마리나와 건클럽이 즐비해서 요트를 띄우며 꿩사냥같은 레저가 가장 활발하고 부유한 곳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