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부터가 맛이 갔다.
지멋대로 도시 전체의 감시카메라로 감시하고 AI로 경찰까지 감청하는거면
이게 무슨 히어로냐, 중국 공산당이지.
그 놈의 데미지 컨트롤이 진짜 빌런인 것도 이제 질린다.
홈커밍에서 벌처 탄생서사로 써먹었으면 다른 스토리도 생각해낼 줄 알아야지. 어휴.
뭔 뉴욕 한복판에서 인체실험을 하고 자빠졌냐.
미국정부는 괜히 관타나모에서 고문하는 줄 아나.
생체 웹슈터도 이게 기계식 웹슈터보다 더 강한 설정이니까 쓰는 게 아니라
샘레이미가 각본 다듬으면서 고삐리가 무슨 수로 기계식 웹슈터를 만들어하고
생체 웹슈터 설정을 가져다 쓴 거지, 아이언맨 이후로 또 다른 스타 만들겠답시고
온갖 말도 안되는 설정 다 갖다박네. 어휴.
그리고 진그레이 연기력 개구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