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한동생을 만났다. 몇 주전 살짝 작은 실수 (내 사무실에 토함 ㅎㅎ) 를 해서 밥 먹자고

뭐 이런저런 얘기를 엄청 많이했다. 사는 얘기, 일 얘기, 고민 얘기, 애들 얘기 등등

오랜기간 나를 알고 지내서 대화하고 조언 듣기가 좋았다



이젠 정말 가을하늘이 느껴지더라



해산물 모듬인데, 이쿠라 좀 더 달라해서 간장에 비벼 먹었다



어제 1-2차 넌알콜 7병 처 부음 ㅋㅋ 담배 한보루에 3차까지 이 동생이 다 쏘았다

즐거운 주일 보내길 바라고 내일 힘찬 한주 시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