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날씨  너무 선선하고 좋아서 공원에 나갔다. 

내가 좋아하는 카페라떼를 한잔 사서  벤치에 앉아 주말을 즐기고 있었다.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  너무 좋았다. 

그런데  저기서 아줌마 한년이 천천히 걸어오더라  

나이는  40중반쯤  

별 생각없이 카페라떼  한모금 먹으면서 쳐 다봤는데  

이 시발년이  내앞을 지나가면서  갑자기 멈춰 서더니  

갑자기 방구를  " 뿌우웅 ~~~~~~~~~~~  "   

너무 놀래서 헛소리를 들은줄 알았다.  

뭐 이런 시발년이 다있지 벙쳐서  한동안  넉을 잃었다.  

시발년이 방구를 시원하게 뀌더니  가던길 가더라  

와  인생 이런 개 좆같은 아줌마 년은 처음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