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팔과 짱깨의 국경 관문이 있는 지륭현 레조 지역이야 
관문이 있고
왼편 트리슐리 강쪽으로 주차장도 보인다
홍수 장면이라며 짱깨가 제공하는 CCTV 영상과는 달리 대형 버스도 없고 사람들도 많지 않다
홍수가 발생한 날은 순례자들 때문에 많은 사람이 있었다고 하는데 믿기지 않아


홍수가 덮칠 때 사람들이 달아나는 주차장 끝부분에 위치하는 푸른 색 지붕의 4층 건물도 보이지 않는다




사람들은 하나같이
Tsangbu Ri산의 빙하가 진도 5정도의 지진을 유발하며 붕괴하여 급경사의 계곡을 타고 자유낙하
100 km 정도 거리를 급속도로 굴러 내리며 주변의 흙과 돌과 물을 탈취 합병하여 토석류를 형성하였다고 말해 


홍수나 사태 현장의 영상들을 보면 어느 영상에서도 거대한 얼음 덩어리나 얼음과 바위가 섞여 흐르는 장면은 보이지 않는다
이상하지
남극 대륙이나 알라스카에서 떨어져 나간 빙하는 유빙의 형태로 몇 년을 떠도는데
히말라야 산맥 5천 미터 이상의 높은 산 꼭대기에서 수 만 년을 버텨온 빙하는 무너지자마자 일순간에 물로 변하여 계곡을 추락하듯 흘러내린다니
믿겨져? 
관문을 덮친 물은
Tsangbu Ri 산이 붕괴되며 미끄러져 내리던 빙하가 순식간에 녹아 물이 되고 그 물이 주변의 바위와 흙을 쓸어담아 직하하다가 국경 관문 근처에서
하류 쪽으로 미처 빠져나가지 못하고 왼쪽의 트리슐리 강쪽으로 역류하였다는 거야
물매가 완만한 한강 하류나 낙동강의 합수머리 부근에서는 그런 일이 실제로 벌어지기도 하기는 해
6천 미터 높이에서 계곡을 타고 굴러내리던 물이 옆의 계곡을 타고 역류해 올라간다? 이걸 믿으면 코로나와 코로나 백신을 믿는 것과 다를게 뭐야?




짱깨가 제공한 국경 관문 홍수 영상은 AI가 그린 그래픽일 가능성 518%라고 봐
홍수가 덮쳐 주변의 건물이 다 무너졌는데 CCTC 영상은 계속 촬영될 수 있니? 그 위치가 물이 닿지 않는 고지대라고는 하지만 전원이 차단되었을 것은 분명한데
아 태양광 전기를 이용한다고? 일조량도 적은 좁은 골짜기에서? 짱깨 기술이라면 가능할까?
나는 대참사를 일으킨 물의 발원지가 빙하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해
하나는 
국경 너머 짱깨 땅에 있는 2개의 빙하 호수야
이 호수들은 



산의 능선 너머에 백두산 천지와 같은 형태로 형성되어 있어 산에 터널을 뚫고 남쪽 경사면으로 흘려보낼 경우 비록 몸집은 작지만 수천 미터를 직하하며 여러 번 에너지원으로 사용될 수 있는 매력적인 호수라는 생각이야
짱깨들이 실제로 그러한 짓을 벌였을 지는 알 수 없으니 그저 하나의 상상으로만 남겨두겠어
홍수가 국경 관문의 오른쪽 계곡에서 쏟아져 내려온 물에 의한 것이라면 빙하가 붕괴된 때문이라는 주장보다는 설득력이 크다고 생각해
다른 하나는
국경 관문의 왼쪽 계곡을 타고 내려오는 트리슐리강이야 

국경 바로 위 대략 1km 지점에 보면 짱깨 령으로 되어 있는 강의 바닥에서 어떤 공사가 진행되고 있음을 알 수 있어
하는 꼬라지로 보아서는 댐을 만들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그런데 웃기는 것은
이 영상은 하늘에서 내려다 보았을 때 보여지는 장면인데 그냥 마른 하천 바닥에 어떤 공사를 벌이고 있구나 라고 여길 수도 있어 
국경 관문(레죠) 부근을 조금 다른 시각으로 관찰해보면 (하늘에서 내려다 보는 것이 아니라 산 아래 또는 저지대에서 올려다 보는 시각으로 )
국경 관문 주변의 트리슐리강 상류가 심하게 왜곡되어 있음을 알 수 있어 
국경을 막 지난 하류의 네팔측 산에서 트리슐리강 상류를 바라보는 관점에서 보면
조금 전
하천 바닥에서 어떤 공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던 지점이 하나의 언덕으로 바뀐다이기야 

이렇게
그리고 그 위에도 그 비슷한 왜곡이 몇 군데 보여 


전체적으로 왼쪽의 트리슐리강 상류는 하늘에서 내려보는 관점의 영상과 크게 다르게 보이는데 


그중 위 3개 지점의 왜곡이 심해 
어떻게 강물이 저렇게 흐를 수 있어?
그 관점으로 국경 관문을 바라보면 
이렇게 보인다
이것이 3차원 지도에서 나타나는 단순 왜곡일까? 아니면 그곳의 상황을 보여주지 않기 위해서 의도적으로왜곡시킨 것일까?
어떤 해외 유튜버는 저 장면을 보고 홍수로 인해 파괴된 이후의 영상이라고 말하는 놈도 있던데 그건 아니라고 봐
앞에서 보여준 빙하호나 주변의 산 정상들 능선 그리고 빙하의 흔적들이나
국경관문 하류에 위치한 네팔측 마을들로 카메라 각에 의해 형성되는 왜곡의 수준을 유지한다 




(같은 시각으로 바라본 국경 관문 하류의 네팔 지역들)
국경 관문과 그 왼쪽의 트리슐리강 상류지역들이 유난히 심한 왜곡을 보이고 있고
하천 바닥의 공사현장과 그 위쪽 2-3개 지점은 마치 하천이 거대한 산맥을 넘어오는 것으로 보일만큼 왜국이 심하고 주변 산의 삼림이나 바위들도 왜곡이 심하다
현재 대한민국내에 머물고 있는 네팔 친구들은 이구동성으로 짱깨가 상류의 댐을 폭파시킨 때문에 일어난 인재라고 말한다
자신들이 힘이 없어 짱깨에게 따지거나 보복하지 못할 뿐이라고 하는데 그들 말이 맞을 거 같아
그렇다면 짱깨들이 악랄한 발작 버튼을 누른 이유가 뭘까




대한민국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수원이 네팔지역에 건설중이던 수력발전소는
금년에 완공될 예정이었으며
이 발전소가 완공되어 가동될 경우 네팔은 에너지 독립을 이룰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해
네팔은 짱깨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대한민국 빠가 될 것이고
일대일로를 꿈꾸던
그리고 부정선거로 세계를 재패하려던 짱깨의 눈에는 트리슐리강에 건설될 수력발전소가 눈엣가시였을 수 있다고 봐 반드시 제거해야 할
현재로서는 단언할 수 없지만
네팔 홍수는 짱깨가 일으킨 기획 참사일 가능성 518%로 본다.
세월호 이태원 참사 무안공항 항공지 충돌사고만큼이나
3줄요약
- 빙하가 붕괴되어 홍수가 발생하였다며 홍수에는 얼음이 하나도 없다
- 국경관문을 덮친 홍수의 유입방향은 어느 유튜버도 확정하지 못하고 있고 홍수장면 영상은 짱깨산이며 영상속 관문은 구글어스상의 관문과 다르다
- 구글어스에는 국경 왼쪽 트리슐리강 여러 곳에 공사의 흔적이 있으며 심하게 왜고되어 있어 댐의 폭파를 감추고 있을 가능성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