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을 앞둔,,,말년병장?

어느새 주린이가,,,,고인물이 되엇습니다,,,

주게 활동력, 생명력이 시들어가고잇어요,,,훠훠훠.

 

어디까지 갔나요? 또 어떤 어른이 됐나요?언젠가 내가 마주할 아주 먼 미래의 넌그 꿈을 이루나요, 난?어디 쯤에 온 걸까? 나도 모르고 왔단 말이야언제나 뭔갈 되뇌던, 아주 먼 과거의 기억어떤 꿈을 꿨던 걸까, 난?

먼지 쌓인 서랍과 남아있던그 작았던 꼬만 자라 있어우리는 오늘 만난 거야다시 가 볼게, 네 손을 잡은 채
 

어디로 가 볼까요? 어떤 삶이 되어볼까요?우리가 두 손 잡으면 다가올 미래에서무엇도 두렵지 않아어디도 못 갔지만 웅크려 있었던 것 뿐이야이제 다시 툭툭 일어서, 한 걸음 두 걸음 널믿고서 난 걸어갈 거야
널 보게 된 마지막, 우리가 만난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