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콜중독 걸려서 회사 무단결근하다 짤리고
그 지랄났는데 정신 못차려서 술퍼먹다 급성알콜중독으로 응급실 실려가서
갈때마다 백만원씩 쓰고 나오는데 그게 4번 반복됐고
술때문에 이빨 다 박살나서 할머니가 천만원써서 임플란트 박았는데
세우는 기간에 술쳐먹고 다 망가져서 추가 수술비 3백 들어갔고
겨우겨우 다 세웠나 싶더만 또 알중 발병해서 술퍼먹는데
씻을 기운은 없다고 안씻는데 술사러 갈 기운은 있는지 술사러 가길래
그거 나가서 붙잡는 순간 몸에서 풍기는 장기간 안씻은 땀냄새 + 술먹고 토한 냄새
가 조합된 역겨운 냄새 때문에 순간 토했음
그거보고 무심한듯 슬긋이 보더니 무시하고 바로 술사러 가더라
씨발 쌍판을 철판떼기로 용접했나 어떻게 저 상태로 외출할 생각을 하지?
이 씨발년 언제 뒤지냐?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