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여성들이 스스로를 혐오하도록 길러지는 방식.

 

 

이게 유행인듯.

 

생각해보면

남,여갈등.

빈부격차,

노조,

일자리

계층.

특정지역 특혜

가산점.

 

 

 

모든게 혐오와 연관되어 있음.

패미니즘도

 

여성 우월주의 인데, 하나같이

어디 굴러떨어져 박힌 호박 처럼 생긴 여성임.

 

흑인이 백인역사 영화의 주인공 으로 나오질 않나,

이런 괴리를 이용해, 

 

 

혐오감을 증폭 시키는듯.

 

그결과 폭력성이 증대 됨.

 

 

 

 

요즘 개그맨들도, 혐오 스러운게,

 개그 짜는거 보면,  남을 조롱,비난 하는데에서 시작함. 유쾌하진 않음.

 

 

그런데도 이런것을 공공연하게, 광고나 tv ,언론에 노출 시키고

 

금융을 그쪽에 투자가 되는 이유도, 혐오감과 폭력성 증가를 노린것 이고, 이건 범죄 증가를 야기 할듯.

 

 

즉,

혐오 도 하나의 교육이고, 그게 만연화 되고 있다.

 

 

이게 같은 민족이 봐도 골때리는데,

 

 

이민족, 타민족이 섞일 경우,

 

매우 비협조적인 사회가 형성 ㄷㄷㄷ

 

2000년도 부터시작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