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맥주마시다가 갑자기 .. 남들이 보기에 아무 문제없이 살던 사람이 갑자기 극단적인선택을 하는거 이해된다는데..왜 저러노?

우리가족이 딱히 무슨 문제가 있는것도 없는데..저런소릴 히니까...무섭노..내가 모를 무슨 일이 있나 싶기도한데..내가 아는한 마누라가 바람이 나거나 도박을 하거나 그런것도 없는데..

 

전업주부로 살면서 고딩 초딩 애 둘 케어하고 일주일에 하루 문센에 그림 그리러 다니고..뭐..이렇다할게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