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GDP + 일본 GDP = 6조 달러
중국 GDP = 20조 달러.
중국은 현재
2026년 7월 CXMT 상장
2026년 연내 ~27년 초 YMTC 상장 추진
2027 양쯔메모리 상장 예정.
중국 3대 D램 기업을 모조리 상장 시키고,
이들 IPO에 투자가 들어가는 기업들은 모두 중국 내 빅테크 기업들임.
현재 중국 D램 기술력은 수백명이상의 한국인 인원을 스카웃하여 무서운 속도로 추격중이며,
이미 한국 대비 1~2년 정도 밖에 차이나지 않음
HBM 기술력도 3년 정도 격차로 좁혀지는 상태.
이렇게 상장된 D램 기업들은 IPO 자금을 활용해 CAPA를 엄청나게 확장할 예정인데,
조만간 글로벌 D램 생산 능력이 세계 3위권까지 성장할 예정임.
물론 이렇게 늘어난 CAPA에서 생산된 램은 기술력이 부족하더라도
탄탄한 중국 내 수요가 뒷받침되어 공급과잉 걱정이 없음.
또 중국 내 상장 D램 기업들은 삼성/하이닉스와 달리 배당 정책이나 환원정책이 없으며 (정부 주도하에,,,)
이 때문에 엄청나게 벌어들인 돈은 고스란히 다시 기업에 재투자되어 삼성/하이닉스를 위협할 것.
똑같은 사례로
2006년 뇌물현 정권이 세계 1위 기술력을 보유했던 디스플레이 산업을 중국에 넘기는 바람에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이 중국에 밀려 박살난 것과 비슷한 상황.
최태원은 단순히 일뽕이라서 그런게 아니라
중국의 반도체 산업에 대한 위협을 막기 위해서는 강력한 연대 체계를 구축해야 하고,
LUV (노광장비) 기술력 등의 발전 가능성이 있는 일본과 함께 반도체 기술력의 우위를 점하기 위한 구상임.
물론 친중 짱개 수하들로 가득찬 민주당과 얘들을 무지성 빨아주는 4050이 있어서
최태원이 말한 방향으로 가기는 어려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