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월 1000 이렇게 벌면

부모님한테 용돈 드리고, 맛잇는거 사드리고, 좋은곳 모시고 다니면서, 좋은곳에 쉬게해주고

부모님이랑 영양가 있는 깊은 얘기도 하고 그럴텐데

숨 쉬는것조차 돈에 치이고 숨이 턱턱 막히는 삶을 사니까 걍 씨발 개꿈만도 못하게 되네

저런 소망자체가 마치 꿈조차 꿔서는 안될일이고, 날 더 비참하게 만들어버리는거 같다

걍 돈 존나 많아서 부모님 노후 걱정 안 시키고 좀 편하게 남은 인생 20년도 안되는거 편하게 살다가 가게 할수는 없는건가

하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