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공과와는 별개로 

광주는 대한민국 자유와 민주주의의 성지다...

이념의 뿌리 자체가 철저하게 반공주의를 필두로 전개한 운동임!

당시 최규하 과도기 정권이었지만 시민군은 5.18때 무정부 상황에서도

약탈과 방화 습격등의 범죄없이 스스로 무기를 내려놓고 회수하여

금융기관등의 사유재산을 지키고 태극기를 흔들며 애국가를 재창하는등 철저히

헌정질서 수호와 법치를 실현했음...

놀랍게도 누군가 간첩이 있다고 하면

스스로 안기부에 넘기고 간첩이 아닌데도 누군가 간첩이라고 하면

잡아가는등 철저하게 소름 끼칠 정도로 반공질서를 지킴...

위대한 보수적인 가치와 5.18의 준법정신을 보수가 기리거나 새기지 않고

부정하고 외면하며 품지 않고 기리지 않는다면

그리고 오로지 이념과 진영 투쟁에만 미쳐 부정선거라는 말도안되는 집단 망상과

반지성주의의 음모설에만 빠져 스스로 보수의 가치와 품격과 품위와

기품의 모습을 훼손하는 모습만 보여준다면 자유와 민주와 반공을 외치는 보수는 결국 파멸의 길로 접어들 수 밖에 없다...

스스로 정신 차리고 보수도 이만 이러한 무의미한 전쟁과 음모설을 집어치우고 지금이라도 정신 차리고

5.18을 기리고 민주당과 협업하고 화해하여 용서를 구하고 보수를 재정비 하고 반성과 변화와 쇄신을 토대로

진정한 자유와 민주를 사랑하고 멸공과 반공을 실현하고 실행하는

참다운 올바른 보수로 거듭나고 재건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