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지 한복판에서 이런 거대한 화약중금속을 한시간동안 쉬지않고
터트리는 나라는 한국이고 서울뿐이야.
그나마 부산은 광안리 바닷가야.
화약잔재의 중금속 대기오염과 색을 입히려고 엄청난양의 독성화학재료가 불탄
그 냄새가 모두 서울시민 호흡으로 들어가는데 그 어떠한 대책도 정보공개없이
은페 강행하고 있어.
이게 무서운것은 당장 증상이 나타나는게 아니라는점
가습기 사건 같이 단순 기침감기로 오인될수 있고 평생을 호흡곤란으로 살아야돼.
지금 어떠한 주의사항과 경고문구없이 중금속불꽃축제를 하고 있어.
그 책임은 모두 가짜 서울시장 오세훈에게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