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가치를 만들어내며 증명해내야 하고

여자는 가치를 애초에 가지고 태어난다는

명언이 있다

따지고 보면 틀린말도 아니지 상위 계층 그 이상으로 뛰어들기위해

애쓰며 노력하는 남자들이 얼마나 많냐?

그에 비해 김치년들은 도대체 뭐냐?

빠르면 초등학생때 늦어봤자 고딩이나 대학생때면 엉뚱한 새끼들한테 처녀나 갖다 바치고

그것도 모자라서 몸도 함부로 굴려대는게 바로 우리나라 김치년들 형세 아니냐?

이딴년들 그래 백보 양보해서 니년들이 굳이 한국남자들이랑 결혼 안하면 인정

근데 또 이 씹발년들은 이곳저곳에서 몸도 심하게 굴려놓고나서 엄한 호구놈 하나 물어서 결혼은 꼭 하려고 함

이게 씨발 남녀를 떠나서 김치년들이 사람새끼는 맞는거냐?

본인이 갖고 태어난 가치도 지켜내긴커녕 함부로 깎아놓기 바쁜 주제에

어딜 감히 상위혼을 하려고 그득거린단 말이냐

주관적으로 보나 객관적으로 보나 이 김치년들은 애초에 근본 따윈 없는년들이다

니년들은 정부 복지 바라지도 말고 결혼도 꿈도 꾸지 마라

괜히 엄한 남자들한테 피해주지 말라고 씨발련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