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와 함께 지난 30여년은 뜻으로 본 한국역사와 김대중이념중심으로

법치교육을 안 가르쳤다.

군사독재에는 공권력 남용에 도취

지금은 정보결여 상태에서 지배층이 예하면 따라야지? 하는 것에 광적으로 취한다.



당위로, 세계사 속에서 법치국가로 존재하는 사회는 당연히 

금융에서 협력하듯

국방도 협력해야

그러나, 현실은 금융문맹 및 ....

국가 방어나 세계속에 기여는 커녕,

가정도 책임안져!



조갑제가 한동훈파가 보수의 정통이라고 논할 때 구역질이 났다.

물론, 지금 대구경북도 보수주의로 한다는게 아님



법치주의를 해놓되, 행동은 아무도 안 따르는 사회. 

여기서, 누가 보수의 정통이라네



파병해야 한다는 말에 "경제"란 말이 실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