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 해경(배타면 돈 ㅈㄴ줌)
+ 전산, 통신 ㅡ> 이건 국가직말고 지방직이 좋다고 들음 대형 프로젝트 안 맡아서 / 민원도 사실상 없음 이 둘은 ㅋ 대부분 외주 맡기고 가끔 자잘한 거 고치러 돌아다님 / 얘네는 돈을 마니 주진 않고, 승진 적체도 좀 있음. 대신 일이 민원이 없고 생각보다 현장일 거의 안 함.
청원경찰은 교도관이나 해경에 비해 돈마니주는 건 아닌데 근무는 개꿀로 유명함. 이건 진짜 일 개꿀빨고 싶으면 가면 됨.

근데 위처럼 꿀인 것들은 대부분 몸으로 살짝 떼우는 면이 있고
교도관은 일 터지면 보안적으로 좀 책임이 큼. 항상 긴장하고 있어야 하고 연차 쌓이면서 배워야할 거 생각보다 많음 암묵적인 노하우나 사건 터졌을 때 일처리 방법, 법령 조항 등 자잘한 것들

그리고 꿀이라는 것도 다른 직업이나 직렬에 비해 상대적인 거지 결국 일은 해야 함
교도관은 모르겠는데 해경은 배타다가 ㅈ되는 수가 있음 파도 존나 치거나 서해에서 돈벌려고 배타다가 중국어선 만남
물론 배멀미나 기타 핑계로 배 안 타는 것도 가능은한데 그러면 돈이 그냥 심심하고 배타야 돈을 마니줌 해경은

위의 직렬들은 대체로 꿀이라는 정보가 많고 심지어 
1. 전산, 통신 같이 전공지식 살짝 공부해야 하는 거 제외시 교정이랑 해경은 시험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그나마 낮은 편에 속함
2. 어디 지역에서 일하게 되느냐에 따라 개씨발쌉꿀도 될 수 있음 이건 내가 듣고 실제로 본 게 좀 많음
3. 교도관이랑 해경은 위험성이 좀 있고 교대근무도 좀 있어서 돈을 처음부터 꽤 줌. 특히 해경은 배타면 ㅈㄴ줌

내 맞선임이 2년차 다 되어가는데 휴일대타 세번정도 하고 조출돈으로받으면 300넘었었음 몇 번씩
근데 당연하지만 사무직이나 주간근무하면 월급 확 깎임 진짜 쑤욱 깎임

근데 공무원은 호봉쌓이면 딱히 일능력 성과없어도 더 주는 게 개꿀쌉야르임. 연금은 쇼지키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는데
나처럼 중간에 퇴사하는 ㅂ1ㅅ짓만 안 하면 먹고살만함
교정은 생각보다 제태크랑 미국장 장기투자 주식 얘기하는 사람들 진짜 많음 3~40대들이 특히 그럼

교육행정도 첫 1년차에 업무 폭탄이라 인수인계 안 되어있으면 개고생인 거 빼면
워라밸 ㅅㅌㅊ에 같은 일 루프라서 ㄱㅊ다고 하는데 단점은 드가기가 빡셈 여자들이 ㅈㄴ 공부 빡세개 해대서
그리고 선거관리직인가 뭐엿지 암튼 진짜 개조오온나 드가기 빡센 거 있었는데 그건 천상계 꿀이라고 들음
근데 이런 천상계 티어들은 경쟁률 쥰내 치열하고 9급인데도 사실상 준고시급이라는 썰도 돔. 공시 실패 리스크가 큼.

그리고 제일 가성비 씹 ㅎㅌㅊ인 게 공무원의 대표 직렬인 행정직이라고 생각함
민원이랑 앉아서 서류 문서 작업하고 특히 남자가 드가면 자잘한 일 떠맡아서 가성비 좆구림
돈도 뭐 교대근무로 더 주거나 위험수당 있는 것도 아니고 정조대 찬 것처럼 고분고분해져야 함

공무원 쪽에 기술자격증 뭐 이런 거 있어야 하는 거나 이런 것들도
아무리 생각보다 꿀은 아니더라도 밖에 같은 기술갖고 일반회사댕기는 것보다는 꿀이라고 들음

컴퓨터과학, 코딩 이런 거 공부 할만해보이면 전산직(정보처리기사 가산점줘서 꼭 필요) 
공대수학 진입장벽 뚫을 깡있으면 통신직(이것도 먼 정보통신 자격증인가 있어야 유리함 컷은 낮은데 전공자 밭이라서)
통신직이 숨겨진 아카츠키 느낌인데 이게 전공이 공대수학 첨보면 멘붕와서 진입장벽이 높다고 함. 근데 뭐 하는 사람들은 비전공자들도 하더라.

암튼 게이들아
공무원도 직렬따라 꿀이랑 돈주는 거 차이 ㅈㄴ 나고, 무엇보다도 컷트라인 높고 빡센 직렬일수록 오히려 돈도 ㅈ같고 꿀도 아니다 이기
근데 반대로 약간 몸으로 교대근무 보안느낌으로 떼우는 느낌들은 돈도 더 주고, 지역 따라서 어디서 일하느냐에 따라 개쌉꿀들이 숨어있음

얘네가 인식이 ㅎㅌㅊ라 사람들이 잘 안 하려고 하는데, 막상 교정이나 해경들도 사람 자체가 그냥 외모관리하고 키크고 고추크고 돈 잘 모으고 성격 좋으면 다 결혼하고 삼. 그냥 직업인식이고 뭐고 결혼할 놈들은 좋은 여자만나서 잘만 함. 인터넷이랑 현실은 ㅈㄴ다름

근데 다만 너무 들어가기 쉬운 것들에는 가끔씩 토목직 머 이런 덫도 있으니깐 조심하셈
걍 교도관, 해경 + 전산, 통신 기억하믄댐 몸으로 살짝 떼우면서도 완전 현장직은 아닌 그런 게 개쌉꿀임 민원도 없고

청경은 꿀확정인 대신 돈적으로 조금 아쉽긴한데, 얘가 오히려 들어가기 좀 힘듦 정규 시험으로 들어가기가 힘듦 기회가 희귀함
운전직 <ㅡ 얘도 유명한데 이건 버스 1년인가 몰아야 시험자격 생긴다고했나? 근데 버스기사들 텃세랑 분위기 존나 빡세다고 함 ㅈ살한 애들도 좀 있음

교정, 해경 이런 거는 시험도 체력이 절반이고 필기 커트라인 상대적으로 꽤 비벼볼만함 행정직에 비하면 천사임
머리로만 승부보는건 가시나들 독기 절대 못 이김
육체 섞인 걸로 가야 돈도 더 벌고 개쌉꿀임 근데 교대근무 좀 하면서 몸 망가지는 건 어쩔수없긴한데 딴 회사다니면 스트레스로 똑같이 건강나빠짐 ㅋ

ㅍㅌㅊ? 앙앙앙 
근데 명문대나 머 전문직이나 금머갈 게이들은 공기업이든 머든 알아서 가겠지만
그런 안정적인 노선따라 쭉 기세 탄 사람들이 극소수자너 지금 청년 세대가 되게 이것저것 다 안 풀리고 꺾이고 왔다갔다 하는 지친 영혼들인데

난 갠적으로 공무원 중에서 숨겨진 육체보안직렬들 교대근무 위주나, 돈은 좀 덜 벌어도 상대적으로 잘 안 알려진 전산이나 통신 추천함
교대근무 때문에 피곤한게 사람들이랑 일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보다 더 ㄱㅊ을거임
돈도 그만큼 주고 생각보다 지방쪽에 발령 잘 나면 ㅈㄴ 한가하고 여유시간많음

근데 해경은 뭐 좀 바다가 위험하다고 듣긴했는데 잘 모르겠음
문화도 약간 군대식 문화일 것 같긴 한데 실제 군대만큼 군기잡진않을듯
내가 교정 군기문화 빡세다고 들었는데 2020년대 들어서 많이 바꼈다고 다들 그러더라

혹시 나중에 정보가 도움되면 꼬추 한번만 빌려주셈 게이들아
대게이들 꼬추 빨고싶음 
글구 나는 공무원 하는 거 특히 행정이나 앉아서 일하는 거 ㅈㄴ싫어했었는데
몇년동안 곰곰히 생각하다보니깐 공무원 중에서 좀 개쌉야르인 것들이 있음 생명/수명 리스크 지는 대신 돈도 꽤 주고 시험도 비벼볼만한 것들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 시대에 남자가 돈도 좀 벌면서 혹사 안 당하는 계열이 이쪽들임 리스크를 져야 하지만 나름 천상계인듯 지금 취업 경쟁 속에서

ㅡ요약ㅡ
돈 덜 벌어도 되니깐 좀 목숨이나 책임, 수명 위험 부담은 안 지고 싶다 ㅡ> 전산, 통신
리스크 좀 지는 대신에 호봉쌓으면서 교대근무로 업무량 스트레스 덜 받고 좀 짬바로 일하고 싶다 ㅡ> 교정(대신 이건 야간부에 틀어박혀있어야 교대근무로 보안일만 하면서 돈 쓸어담음. 사무직이나 일근 나가면 돈 확 줄어듦)
배타고 바다나가서 빨리 돈 마니 벌고싶다 ㅡ> 해경

해경은 내가 내부사정을 정확히는 잘 모름 ㅋ 생각보다 폐쇄적일 수도 있는데 일하는 지역도 다 달라서 얘기가 다 다름
근데 배타면 돈 마니주는 건 확실한듯
교정은 2020년대 이후로 문화가 좀 많이 바뀜. 근데 반정도는 팀플이라 팀끼리 손발 안 맞거나 누가 혼자 꿀빨려고 일처리 대충하면 다른 사람이 피봄
체력시험은 그냥 진짜 보추병약미소년급 멘헤라 수준의 약골 아니면 성인 남성 기준으로 적당히 연습하면 붙을 수 있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