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전부터 달달한 젤라토를 묵닌하다.

 


선우용녀 할무니가 주로 아침 식사를 한다는 풀만에 방문.

 



여의도에서 먹은 복지리.

 


안다즈에서 머무는 해외 손님이 한식을 경험하고 싶다고 하여,

귀찮아서 호텔 2층에서 한식 묵닌.

이게 한식이라 얘기하기 매우 민망했으나 잘 드셔줘서 다행이라 여기며, 어젯밤 늦은 시간 배가 고프다 하여 영천영화 데리고 가서 한우 잔뜩 맥임.

 


지난 2주 전 많은 일게이들의 응원에 부합하지 못하고 좋은 결과를 보여주지 못하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안 좋은 일을 폭풍으로 맞아 우울한 마음에 닉까지 바꾼 본 일베충은 이제 2D와 연애를 하기로 결정하였음을 알립니더.

 

2D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