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를 더 이상 섹스의 대상, 이성적으로 안보고 그저 사람대 사람으로 대한다면 

사실상 그건 그 여자의 인생이 끝장난거나 다름없음 



여자는 남자의 눈에 들어서 자신의 남은 인생을 그 남자에게 위탁하고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끊임없이 외적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살아가거든

근데 그런 남자들이 자신을 여자로 더이상 안대한다? 

그건 그냥 길바닥에 굴러다니는 돌멩이나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