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솔직히 누구도 얘기 안해주고 아무도 말 안하는... 정말 극소수만 알고 있는 비밀인데


우리나라 한국인 마늘 소비량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에 이미 카르텔이 형성되어 있고 마늘 소비량이 줄어들지 않게 하기 위해 언론에서도 쉬쉬헌다.




그리고 나이드신 노인들헌테 '마늘이 몸에 겁나게 좋아유~~' 허믄서 팔아묵는 건강장삿치들


마늘 엑기스니 톳마늘이니 발효마늘이니 뭐니 개지랄 하는데 정작 진짜 사실은 아무도 말 안해줌..



그걸 내가 알리준다...


마늘 - 나무위키



일단 마늘은 알리신, 유황화합물, 폴리페놀 등 익히 잘 알려진 여러 항산화물질들이 듬뿍 담겨 있고 기본적으로 혈전 생성을 억제하기 때문에 혈액순환을 돕는다.


그래서 마늘 많이 묵으면 꼬치 잘 스게 되고 성욕이 왕성해지능기라,,,




헌데 쪼매만 묵으믄 몸에 약이 되고 좋은 것을 너무 많이 먹다보니까 우리 몸에 엄청난 해악이 벌어지게 된다.



일단 마늘의 핵심 성분중 하나인 황 화합물인 '디알릴 디설파이드 DADS'는 두뇌의 해마에서 새로운 신경조종세포NPC가 증식되는것을 억제해버린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뇌 유래 신경영양인자인BDNF가 감소되고

이게 인지 및 기억력장애를 유발하게 된다.


가장 큰 문제는 마늘이 고-포드맵 식품이라 많이 처먹으면 대장에서 과도하게 발효되면서 가스, 복통, 장벽 염증(장누수 현상)이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게 현대의학에서 '미주신경'으로 일컫어지는 장-뇌-축을 무너뜨리는데 장내미생물의 불균형, 염증성 물질이 뇌신경으로 전달되면서 차단막BBB을 자극해 브레인포그를 유발하게 된다.

쉽게 말해서 머리가 잘 안돌아가고 기억력이 망가지고 단어가 잘 생각 안나고 쉽게 성질이 나고 기분이 오락가락하게 되는 것이다. 또 항상 피곤함과 두통이 미미하게 계속 두뇌에 상존하게 된다.





옛부터 경전 많이 읽어서 머가리 써야 하고, 마음을 다스리고 수행해야 하는 불교에서는


오신채 중 하나로 마늘을 금기시해왔다.

과학적 사고나 기구도 없던 시절인데도 땡중 윗놈들이 보니까

마늘 자주 처먹는 새키들이 분노, 쉽게 성을 내고 자꾸 발정나서 절에 온 부녀자들 겁탈하고 개지랄을 떠는기라..


그래서 이런 마늘을 못묵게 헌기다.




너그덜도 주변에 보면 쉽게 성질내고 다혈질에 말을 너무 막하고, 뇌에서 필터링 없이 남한테 상처주는 말을 막 내뱉는 사람들 보면


하나같이 마늘을 졸라게 잘 처먹는 인간들인게 공통점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직설적이고 남한테 간섭 많이 하고 기분 나쁜말 툭툭 쉽게 내뱉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도 마늘 섭취량이 엄청나기 때문이야..



마늘이 두뇌를 망가뜨리고 사람을 쉽게 분노하게 만들고 남자는 발정나게 만들어서 사고를 치게 맹근다... 이게 끝없는 악업의 순환인기라




마늘을 줄여야 한다... 마늘 조심해라..



그리고 마늘 줄이라고 하면 마늘에 중독된 놈들은 개거품 물고 발광하고
마늘로 묵고 사는 장삿치들이나 시골농새 짓는 넘들은 악다구니 쓰믄서 시비거는데...


시발.. 언제까지 그렇게 살거냐.. 마늘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피해 보고 있는데 이제는 진실을 밝힐 때가 되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