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한속도 50km에서
시속 128km로 사람 치고 도망간 마세라티
20대 여성은 사망, 남성은 전치 24주 중상
사고 직후 500m 달아나 지인 벤츠로 갈아타고 도주
대전→인천→서울로 도망 다니고
해외 출국까지 시도하다가 67시간 만에 체포
사고 전 술을 마신 정황이 있었는데
67시간 동안 도망 다니는 바람에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지 못해
음주운전 혐의는 인정되지 않음
1심 징역 10년에서 항소심 징역 7년 6개월
음주 뺑소니인데 단순 뺑소니 죄만 적용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