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지구상 거의 모든 나라들은, 다 알듯이 2천년전과 유전자가 거의 다름, 대규모 이주와 정착으로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한국은 더욱 더 외국에서 들어온 침략군에 의해 수많은 강간과 유전자 변화가 있었을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 한국인은 수천년간 똑 같은 유전자를 유지했을까?
아니면 전쟁 강간, 이주 등으로 엄청난 유전자 변화가 있을까?
알아보자
가장 간단한 방법은 다른 민족과 달리 한국인은 고대 유전자 보관 타임캡슐이 있음
바로 일본인들임
일본인은 2400년전부터 1300년전까지 이동한 한국인들이 전체 유전자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그래서 일본인과 비교해보면 일단 한국인 유전자가 변했는지 알수 있음
일단 미국의 상업 유전자 업체들인 family tree나 구글의 23andme 는 한국인과 일본인 유전자를 거의 구분을 못함
동일 민족그룹으로 일본 -한국인 그룹으로 표기함
독일 영국인 조차 구분하면서 왜 그럴까?
결국 한국인 유전자가 그 많은 전쟁에서도 거의 변화가 수천년 없었다는건데
조금 이상하지?
그럼 더 확실한 방법을 찾아보자
지금 한국인 유전자와 2400년전 한국인 유전자가 거의 같은지 알아보는 방법이 있음
일단 아래 지금 한국인 유전자 구성, 한국인 남부인 기준

구글 AI의 분석인데
농민 유전자 60~70% (중국 북부와 요동 지방 고대 농민)
시베리아 유전자 20~30% (한국인들이 북방계 인걸 좋아하니 구글은 30% 대로 적어놓았는데 실제는 20~30프로 사이)
약간의 고대인 유전자 몇 %
비교할 2400년전 샘플은 어디 있을까?
고맙게도 아래 지도의 도이가하마 에서 BP 2305년 다시 말해 2380년된 전신 여자 유골이 발견됨
한반도에서 일본으로 이주한 거의 첫 세대 또는 첫세대에 가까운 고대 한국인인데, 저 당시 부계 혈통을 보면 거의 경상도 지방 출신

일본 도쿄대학 분자유전자 연구소는 저 도이가하마 ST 1604 샘플을 유전자 분석하고 긴급 기자회견을 요청하고 언론 발표를 함
엄청난 충격이었다는거지

2400년전 한반도 , 거의 확실히 경상도에서 건너온 여자는
시베리아인 유전자 26%
농경인 유전자 67%
죠몽인 유전자 7%
지금 경상도인과 거의 완벽히 같은 구성을 가지고 있었고
상염색체 전체 분석에서도 지금 한국인과 별 차이가 없었음
이 논문은 네이쳐지에 2024년 발표되고 일본인 고대사 추적에 대논문으로 평가 받고 있음
결국 한국인은( 특히 경상도 인은)
최소 2400년 동안 유전자가 거의 동일하다는거지
외침에 의해 외적이 들어왔으도 그 많은 침략에 외적이 남긴 유전자는 거의 없다는거
그리고 전체적 학계 의견은
한국인 유전자는 8천년전 시베리아인이 한반도에 들어온 후 3500~4000년전 요동 농민이 들어와서 고인돌 만들기 시작할때 지금의 유전자 구조가 거의 완성된 걸로 보고 있음
지구상에서 한 지역에서 가장 유전자 동일성을 유지한 대표적 민족으로 한국 이란 아르메니아 정도를 꼽을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