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에서도 방송된 일본드라마 '바캉스의 법칙'
오늘 마지막회로 끝남

채종협이랑 하시모토 칸나 나와서
'도쿄 후회망상 아가씨'로 유명한 만화가가 직접 각본과 연출 모두 맡아서 만든 드라마였는데
ㄹㅇ 만화처럼 한국드라마 클리셰도 많이 넣고 해서 여름드라마로 평이 좋았음







특히 드라마 내내 브금으로 한국어로 부르는 노래가 배경으로 깔렸는데
오프닝 곡은 아일릿이 불렀는데 드라마 후반부로 갈수록 이 브금인 '영원한 파도'가 꽤 반향을 일으킴

특히 마지막 17화 18화에선 ㅈㄴ 아련하게 배경으로 깔려서
드라마 본 여자들이 감정이입 쩜. 한국어 가사 보면서.

들어보셈








아무튼 SNS 반응들














































3줄요약

다들 호평으로 마무리했다는 반응들이 다수
+
잘생겼다 다수
+
왜 '안녕' 이라는 대사를 굳이 한국어로 번역없이 넣었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등 

연출자인 히가시무라 아키코는 첫 연속드라마 연출인데 만화가였는데도 실사물을
이렇게 잘만들줄 몰랐다는게 중평임

개인적으로 봐도 이 만화가 아줌마 능력치 ㄹㅇ 상당함.
순정만화의 장점을 그대로 드라마로 다 가져옴.
각 15분짜리 회차로 만들어서 지루함을 없애는 것 까지 






아무튼 넷플에 있으니 추천한다

가벼운거 좋아하면 쉽게 봐진다. 이래서 넷플을 계속 못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