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나가사키는 직선거리로 280km밖에 떨어져있지않고 버섯구름의 높이가 15km에 달해 1945년 부산 일부 고지대 사람들이 나가사키 원폭 폭발을 직접 관측했다는 목격담이 전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