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0넘은 틀딲은 절대 아님. 근데 그 당시에 썼던 흐릿하면서도 신비한 신스 사운드는 지금감성으로는 나올 수가 없는. 그런것임. 
곡 자체도 알기 쉬우면서 좋은곡들이 굉장히 많음. 
1980년대 부터 2000년대음악은 시대마다 각각의 개성이 뚜렷해서 참 좋아함 물론 그 이후에 나온 음악들은 싫어함 곡 자체도 별로고 그냥 감성 자체가 내 취향이 아니라서 듣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