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종로에서 술한잔 빨고 있는데 북치고 행진하길래

 

뛰어나가서 손 크게 흔드니 여자 한분 께서 손 마주보며 흔들어 주더라

 

 

도파민 솟는 기쁜 하루 였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