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실업소 중국 여 종사원, 불법체류와 관광비자 입국자 불법체류 취업 대다수
2년간 경찰과 출입국관리소 단속 실적 전무, 한동안 단속이 이뤄지지 않은 듯
당진시 위생과, 수사권 없어 실태 파악도 어려워
읍내동 일대 200명가량 활동 중…유흥가 밤 10시 이후 이동하는 여성은 대부분 중국인
 
이외 자율적인 성매매(일명2차)의 경우 손님에게 별도 추가로 20만원을 더 받아 대기실업주에게 2만을 더해 7만 원을 입급하는 형태다. 업주의 수입은 이에 그치지 않는다. 이들에게서 집단 숙소를 제공하고 10만 원을 받고 있다.
 
 
현재 서산 등 서해안 일대는 봉사료가 4만 원에 인데 반해 당진이 1만 원을 더 받고 있어 서해안 도시 중 당진이 선두로 성업 중이며 1만 원을 더 받기 위해 중국 종사원들은 타 도시에서 당진으로 이동하는 형편이다.
 
그래서 이를 막기 위해 타 도시 대기실 업주는 5만 원으로 인상 중이라는 게 업계의 전언이다. 그 이유는 상대적으로 중국 여종사원이 당진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한 대안이다. 당연히 부담은 손님의 몫이다. 지난 중국 춘절 전 당진 전체로 보면 200여 명은 족히 되었었다는 것이 제보의 주장이다.
 
https://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1246753

요약 
--->  중국창녀  수백명  당진  매춘업소 장악하여  밤에 다니는 여자 =  중국여자 
--->  한국 매춘업계는 중국여자한테 완전 장악   

----> 짱깨녀는 한국남과 외국남을 위한  변기  

짱깨새끼들 요즘 또 설치는데  본인들은 손도 못잡을 짱깨년들 외국남자 육변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