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미국인으로 안봐줌
거기서 나고 자라고 국적이 미국이고
암만 미국 문화를 잘알고 영어를 잘해도
너 어디서왔어? 라는 꼬리표가 항상 따라붙음
이건 심지어 노예출신 흑인 시껌댕이들한테도 안물어보는거임

그냥 이유없이 쳐맞음
지금도 폭행사건 종종 벌어지는데
GOD 박준형이 얘기하기를
미국에서 항상 쳐맞고 밟히는게 일상이었다고함
걍 동양인인거 자체가 만만이 좆밥임
체구나 생김새부터 서양년놈들이 우습게봄
우리가 똥남아 깔보는거 그 이상이라고함

그러다가 모국인 한국에와도
핏줄은 한국이지만
서툰 한국어와 다른 문화차이때문에
완전한 한국인 취급도못받고
교포 동포 취급은 해주지만
한국에 와서도 소속감 못느끼고 난 누구일까?라는 정체성 혼란을 겪음

영어가 목적이라면
충분히 돈들여서 한국내에 국제학교 보내면 그만인거고
동양인은 절대 서방권에서 기르게하지마라
에일리 박준형 타블로 이런 교포연예인들도
다 학교댕길때 왕따당했거나 인종차별겪은 경험 토로하더라
그리고 한국은 아시아에서 일본 다음으로 잘사는 나라고
한국에서도 충분히 잘기를수있으니까
유학 보내더라도 싱가폴이나 일본같은 동양권이 훨씬 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