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첩이니 불량배들이니 군부대 오발사고니 말들이 많은데 전부 개소리고
그당시 그쪽 지역을 주로 사냥하러 다녔던 3명정도의 무리로 이루어진 사냥꾼들임
1.이 사건은 우발성과 계획성 전부 가지고 있다
즉 동물을 사냥하기 위한 도구를 항시 지니고 있었고 그날 어린이들을 만난것이다
공장에서 사용하던 깽깽이 망치나 다른것들을 사냥용으로 들고 다니다가 범죄에 쓰여진것
2. 무리중 한명은 반사회적 성격으로 살인을 하는것에 죄책감이 없고 이미 여러번 살인을 저지른 인간이다
개구리소년 사건 1년전, 그는 비슷한 위치에서 살인을 저질렀고
1년후 다시 어린이들을 살해한 것
그는 아마 어린시절부터 고양이나 개를 재미로 죽였고
성인이 된 후에는 노인이나 여성, 노숙자들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질렀다
그는 지금 교도소에 있거나 사망했을 가는성이 아주 크다
3. 다섯명의 어린이들중 3명은 그가 살인했고 나머지 두명의 어린이는 같은 동료에게 시켰을 것이다
동료들은 살인을 저지른 적이 없어 어쩔줄 몰라하다 목을 졸라 죽였을것이다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공범이 된 그들은 서둘러 시체를 옮기고 도구들을 이용해서 땅을 파서 어린이들을 묻은 후 대구를 떠나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오컴의 면도날: 진실은 단순하다
모든 불필요한 가정을 전부 버리고 가장 확률 높은 쪽이 진실에 가깝다면
개구리소년의 범인들은 사냥꾼들임
방구석 프로파일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