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정류소 앞에서 택시를 기다리는 갑자기 낯선 놈이 
ㅇㅇ오피스텔 사시죠. 저도 거기 살아요. 
택시 같이 타시죠. 

그래서 거절하겠습니다. 하고 택시 기다리는데 
계속 요구하더라

정신병자 놈하고 소송이 있던 시점이었는데 
이거 납치 후 린치나 살해 각이었을까?

몇십 년을 살아도 이런 일은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