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 전쟁은 이제 사실상 거의 끝났다!
이 말에는 물론, 벌레가 쓴 개망상 글을 읽는
젓도 아닌 너들조차
'이게 웬 개소리냐'고 하며 코웃음 치던가,
아니면 저 새낀 역시
미국 '트럼프의 좆을 빠는 새끼'라며 비웃던가 하겠지!
하지만,
아버지 부시나 아들 부시의 중동전쟁을 생각해보면
약간 달리 생각하는 것이 가능할지도 모르겠....
아들 부시는 테러와의 전쟁시대신 2003년, 이라크 전쟁 43일 만에
사실상 (이라크의 자유작전에) 종전과 승리를 선언했다.
전 세계로 실시간 송출된 '충격과 공포 작전' 라이브 방송 뒤에는
불가능을 가능케한 미국 군수물류의 도전적인 임무와
전쟁의 신이 손을 들어준 운이 따랐지만
전 세계는 오로지 그 경이로운 군사적 성공에
박수와 환호, 놀라움(충격)으로 답했다.
하지만, 그 전쟁은 그렇게 끝나지 않았다.
그 후 2024년 12월 시리아 아사드 정부 전복까지 이어지는
21년 간의 피비린내 나는 광기와 폭력이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저질러지고 전 세게는 그야말로 경악하게 된다.
(그 까닭을 설명하기 위해
1979년 소련의 아프간침공부터 2001년 9.11까지 이어지는
또 다른 두 시대가 이어지는 21년 간을 이야기 해야 하지만
복잡한 이야기는 생략한다. 관련 글을 올린적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존문가들이 씨부리는 것을 보면
인간이라는 짐승의 역사에 관심이 있는 이들 중에서도
오직 소수만이 그 의미를 이해한 듯 보인다.
그러니, 기레기들이나 우리 개ㆍ돼지들이
트럼프의 이란 전쟁 성과를 인정하지도,
이해하지도 못하는 것이 비난받을 일은 아닌.....
트럼프의 이란 전쟁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란은 왜 자국민들의 번영과 안전과 생명을 뒷전으로 하고
왜 대리인 세력의 육성과 그들을 통한 전쟁에 애를 썼는지,
어떤 방식으로 어떤 전쟁을 수행했으며
그 전쟁의 목표는 과연 무엇이었는지,
그 목표는 달성가능한 것인지를 물어야 한다.
이해할 수 없는 단어를 사전에서 찿고 나서도
그 설명에 사용된 어휘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해
어휘들을 다시 사전에서 찾는 것처럼
그 물음에는 고구마 줄기처럼
그들의 생각과 세계관에 대한 의문이 줄줄이 딸려나온다.
이슬람의 역사와 종교적 분열과 시아파의 종말론까지...
당연히,
이라크 전쟁의 교훈이 준, 의지가 꺽이지 않는 적은,
'대학살'이 없이는 완전한 승리가 불가능하다는
'전쟁의 딜레마'를 이해한다면
'그 딴 것' 없이도 트럼프의 전쟁 방식을
(어쩌면) 제대로 평가해 줄 수도 있다.
평소에도 미국 군사력에 경의를 표하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전쟁 수행관을 보고,
외교와 전투를 오가는 그 유연한 수행 방식을 보고,
다시 한 번 더 미국의 저력에 경의를 표하게 되었다.
젓도 아닌 너들은 어떨지 모르지만!
전쟁을 진정 이해하지 못하면,
나아가 극도로 우월한 전력을 지닌
미국의 전쟁수단과 능력을 생각한다면,
'유연한 (전쟁)수행'이 캐비닛(Cabinet)내에서나
내부적 군사작전 매커니즘 내에서나
한 국가의 의사결정 매커니즘 내에서나
그것이 얼마나 개존나게 어려운 일인지
알 수도, 제대로 평가할 수도 없다.
또한,
현실적 이상주의자 또는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라는 모순적 배치가,
동북아의 불안한 정세 속, 개씹선비의 나라 버러지로서,
불연듯, 본능적으로, 비관적인 감상에 휩싸이게 하고,
그것이 얼마나 소름 돋는 일로, 무서운 예감으로,
다가오는 '운명'이
어떤 무시무시한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지는....생략한다!
1950년 6월 25일, 트루먼의 그 밤!
미국은 냉전의 국제조류에서, 한 편으론 거대한 이상주의가
한 편으로 냉전의 주도자로서의 체면과 위상이.......
한 편으론 운명의 신이 개씹선비의 머리를 무심한 쓰다듬은 까닭으로
가던 길을 되돌아 서서 즉각적인 참전이 가능케 했지!
( 하늘님이 보우하사! 또 그 하느님이 보우해주실까? )
향후 중동은.....
물론 식민지 시대의 유산과 지난 1ㆍ2차 대전의 후과,
중동인들의 규율하는 종교ㆍ정체성,
그들에게는 낯선 세계의 조류에 휩쓸리며 '사멸과 탄생' 사이,
삶의 분투에 따른 몸부림과 '조(바)심과 걱정'은 여전히 끝이 없을 것이다.
찰라(刹那)의, 인간이라는 짐승의 삶의 방황과 고통,
잠시 머물다가는 기쁨에 비해 슬픔은 끝이 없듯이!
동지중해의 가스전과 그리스와 오스만제국의 향기에 취한 터키의 분쟁,국제적 물류 망을 두고 벌이는 다국적 경쟁,
아직 정체성을 확립하지 못하고 있는 시리아와 이라크 문제.....
하긴 니기미 씨발것!
씹선비나라 버러지가 뭔 상관!
뜬금포인데,
여러번 송전탑 현장을 지나연서 보았는데
구리선이 아닌 금속 케이블이 있길래
'저건 철탑을 서로 지지하는 케이블인가 보다'라고
여겼는데. 비교적 최근에,
AI 전력소요와 송전망ㆍ변압설비에 대해
(AI로) 검색하다 그 피복없는 금속케이블이
알류미늄 80~85% 안쪽 중심에 철이 15~20%인
전기선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따라서 송전망에서, 발전소에서 소비지 변전소까지의
구간을 기준으로 알루미늄의 소요량(사용 비율)이
구리보다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이다.
고압전기선에 대해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
축적된 과학문명은 단순하지 않고 복잡해서,
판단이 소위 상식(?)이라는 단순무식에 기초하면
결정의 질이 그 무식에 하향 수렴한다는....
진지한 접근은 무식하다는 사실을 기본전제해야 한다는......
무식한 양아치 깡통 대가리가 너무 나대다
손발이 개고생을 하는 것에 그치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덩달아 다 뒈질 수도 있다는.......

"좀더 시간 달라..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 성장 더 집중할 때"
"성장ㆍ복지 동시확대는 비현실적..파이 키울 때"라고?
(니 아가리나 좌빨들 아가리로 처넣을 파이?)
양아치 깡통 새끼가 뭔 개소리야!
코스피 졸라 오를때는 어깨에 힘주고
자기가 잘 해서 올랐다고 개ㆍ돼지들 앞에서
역겹게 실실 쪼개며 개나대고...돈 펑펑 쓰더니.....
이제와서 뭐라고? 병신 개소리도 참 가지가지 한다!
야이 병신쉬키야! 그니까 양아치라는 소리 듣는거야!
걍! 재판받을 때까지라도 아닥하고 제발 좀 짜져있어!
(씨팍시키! 기분 젓같지만, 흐르무즈 파병은 일단 찬성! )
나대다가...또 헬기타고 쇼해도 안통하니까!
꿈도 꾸지말고!
뭐?
이란전쟁 호르무즈 파병검토?
이스라엘을 비난하고, 이란에 인도적 지원을 하면서 개나대드니...
하긴,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한다'고 했잖냐면서
장금상선 배가 벌써 두척이나 당했잖냐고,
생명줄인 원유수송로인데 '가만히 있을 수만 없다'라고 하면 되긴 하겠다!
한ㆍ미동맹 (구라)약도 팔면서...
ㅋㅋㅋ 근데 언젠 UFO라며!
"진짜 그런 줄 알더라!"는 말은.. 캬! 명언이다! 개양아치다운 명언!
ㅋㅋㅋ 병신 양아치 새끼!
결론)
불나방을 사르는 불! 불나방이 꿈꾸는 '진맛'!
불구경은 이 맛이 진미지! 니기미 씨발것!
개쌉쫄깃하면서 서글프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