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에서 이혼소송 중인 아내를 살해한 30대 남성이 육아용품을 500원 더 비싸게 샀다는 이유로도 아내를 폭행했다는 유족 증언이 나왔습니다. 남성은 가정폭력으로 법원의 100m 이내 접근금지 명령까지 받은 상태였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시사팩트 오늘에서 확인하세요.

정신이 이상한 남자 같은데 그런 두뇌로 어떻게 공뭔 자리 먹은건가? 경쟁률 엄청 낮은 자리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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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으로 도망 갔는데 주소를 피의자 한테 준다고?? 진짜 아무 생각 없는 공무원들 당장 처벌하고 구속 시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