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둥바둥 사는게 의미가 없다고 느껴지네 후

일을해도 뭐하러 일을 하는건지를 모르겠고

일 하는 목적은 더 나은 삶과 미래에 대한 안정감을 갖기 위함인데

일을 하면 할수록 시간은 뺏기고 화폐가치는 쓰레기가 되니 

일 안 하고 국가에 기생하고 싶어지네

국회의원이니 시도의원이니 공무원이니 전부 국가에 기생하는 것들인데

사실상 현 국가는 돈 찍어내서 보조금 주기 바쁘고 결국 그건 2배 3배의 빚덩이로 되돌아오는건데 여기서 경제공부 안하고 일을 하는건 그게 정당한 가치가 있을까

현재의 10시간씩 일해서 버는 돈은

미래의 10시간씩 일해서 버는 돈의 1/10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