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단하게 고문이 사라져서 그렇다.
소위 말하는 좌파 정권에서 가장 먼저 시행한게 인권이다.
말이 좋아 인권이지 그 이면에는 간첩들.종북세력들 고문 금지다.
그 바람에 덕보는게 범죄자 새끼들이지.
세계 초 일류 미국도 간첩에게는 고문 한다.
자백제 비스무리한거 투약 하지.
인간의 본성은 고통을 못 견딘다.
이건 너도 나도 다 똑같아.
특출난 몇 %의 인간들 빼고는 고문 하면 10년전 따 먹은 여자
이름까지 다 분다.
고도로 발달해가는 간첩들.
증거가 있겠냐.
가뭄에 콩 나듯 수년간 추적해서 한 두건 잡아 내는게 다 다.
우리나라는 휴전이라는 특수성을 가진 나라다.
아직 전쟁중이라는 말이지.
그런데도 백주 대낮에 광화문 광장에서 김일성만세를 외치고
우방국인 미군캠프에 난립해서 물러가라 외친다.
이런게 다 고문이 사라져서 그런거다.
극좌파 종북.짱께 시다바리.
나 한테 대려와라.
딱 일주일이면 정신. 사상 개조 해준다.
매 타작에는 장사 없다.
종북.짱께 나팔수들 싹 잡아다
일주일만 매타작 하면 겁나고 무서워서 좌파 안 한다.
전부 씨바 포시랍게 크고 자라서 겁이 없어.
그러니 그 짓꺼리해도 손도 못 대고 풀어주지.
간첩질 비스무리 한거라도 하다가.
또 북한 찬양하고 중공 빨다가 잡히면
어디 하나 병신된다는 생각이 머리에 박히면
절대 못 하지.
예전 유머에
한국. 미국.러시아 정보기관들의 산속에서 쥐 잡기.
미국 첨단 장비를 이용해서 30분 만에 쥐 생포.
러시아 인해전술로 1시간 만에 쥐 생포.
한국 5분만에 눈 티 밤티 된 곰 한 마리 생포.
곰 하는 말 난 쥐다. 절대 곰 아니다 쥐다.
결론은 간첩.여적죄는 고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