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강형욱 논란 사태.

1.강형욱이 사내 직원들에게 부조리를 했다고 폭로한 여성 직원.

 

2.강형욱논란중에 메신저 감시논란부분이 있었는데 이전까지는 PC카톡으로 사내메신저 쓰다가 네이버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사내메신저가 있어서 그걸 쓰게됨.

 

3.근데 그게 유료로 전환된후 사장급들이 사내 메신저 내용들을 볼수있는 기능도 같이 생겨서 강형욱 부인이 그걸 보게됨.

 

4.이를 보다보니 현장직인 훈련사들의 메신저 사용기록은 별로 없는반면 사무직 직원들의 메신저 사용기록만 폭증한게 이상해서 뭐지싶어서 내용물을 보게됐다고함.

 

5.내용물중에는 강형욱 부부의 아들 관련 조롱과

강형욱부부에 대한 조롱,같이 열심히 일하는 성실한 가만히 있는 남직원에 대한 인신공격과 도를 넘은 커뮤니티에 나오는 온갖 성희롱성글과 차마 입에 담지못할 조롱들이 씌여있었다고 함.

 

6.근데 오히려 뻔뻔하게 여직원들은 메신저 왜 훔쳐봤냐고 오히려 적반하장격으로 역으로 지랄.

 

7.강형욱부부는 회사에서 만났을때 자신들과 같이 일하며 웃고 잘지냈던 여직원들이 이런 이중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에 대해 충격받았다고 함.

 

8.이런 만행들이 들키자 여직원들 집단 자진 퇴사 후 강형욱회사에서 일했던 경력을 숨기고 다른회사로 들어갔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