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사랑 (도서: 성스러운 호소)
나는 아주 포근하게 사람들을 사랑하는 예수다.
인류의 영혼보다 더 귀중한 것은 나에게 없다.
나는 한사람 한사람을 마치 지구상에 남아 있는 유일한 사람인 것처럼 기다리며 갈망한다.
사랑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상과 일치할 때까지 멈추지 않고 사랑을 줄 뿐이다.
인간들은 이 진리를 알아야 한다.
내가 사랑과 자비로 넘쳐 흐르며 밤낮으로 감실안에서 사람들을 갈망하고 있다는 사실이
몇 안되는 나의 사람들을 통해 세상에 알려지기를 바란다.
내가 사람들과 함께 지구상에 빵이라는 형태로 머무르려는 나의 위대한 사랑에
천국에 있는 천사들이 놀라고 있다.
어떻게 해야 인류에 대한 나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을까?
나는 사람들이 내게 올 때까지 무한한 사랑으로 기다리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매우 타락해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용서해 주겠다.
나는 사랑과 자비에 충만하여 죄인들을 기다리고 있다.
나는 이 말을 내가 선택한 성직자들을 통해서 세상에 알리고 싶다.
나는 피눈물을 쏟으며 신앙심이 깊은 영혼들에게 외친다.
불쌍한 영혼들이 지옥을 향해 달려가는 것을 막아달라고...
내가 온갖 굴욕을 당하는 것은 이런 영혼들을 향한 커다란 사랑 때문이다.
나는 목마른 갈증으로 사람들을 기다린다.
내게 치욕적인 모욕과 무서운 고통을 안겨주는 사람들에게 내가 큰 사랑을 베풀고 싶다.
내가 한 영혼을 용서할 수 있을 때보다 더 큰 바램이나 더 큰 기쁨은 없다.,
나는 사랑하는 사람에 굶주려 있다.
나는 인류를 사랑하기에 죄수처럼 남아 있다.
나도 이제는 사람들 가운데서 쉬고 싶다.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그들 가운데 있는 나의 진실한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사람들은 나의 사랑을 알지 못한다.
많은 영혼들은 사랑이란 것이,
"주여, 당신을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가 않다. 사랑은 좋은 것이며, 내가 사랑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고통 가운데에서, 휴식하면서, 기도하면서, 마음 편한 가운데에서, 또 괴로운 가운데에서
내 사랑을 취하라.
만일 영혼들이 내 사랑을 진실로 깨닫는다면, 그들은 나의 진리와 심판의 길을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
거룩한 미사에 가면 사람들은 나를 받아 드린다.
하지만 내가 고통의 십자가를 짊어지고 그곳에 가면 사람들은 나를 외면하고 만다.
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약속했던 것을 보상받으려고 나를 사랑한다.
그들은 내가 그들에게 내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하게 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내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받아 드리지 않고 있다.
나를 믿는 자가 별로 없는데, 그중에서도 나의 자비에 의지하는 자는 더 더욱 없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영원한 아버지를 그들의 신이요, 창조주롤 알고 있는데,
그분을 그들의 영원한 아버지로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나는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다."
모든 사람들에게 내가 그들을 사랑하고 용서한다는 사실을 확신시켜라.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만일 그들이 이를 받아들인다면 그들의 회개는 그로써 충분하다
하느님과 지옥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탄의 말에 이끌려 무수한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고 있다.
이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나는 고통스럽다.
그들이 일단 지옥에 떨어지면 영원히 그곳에서 빠져 나올 수 없다.,
그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면 나도 더 이상 구원의 손길을 뻗을 수 없다.
천국으로 가는 사람은 없고 온통 지옥으로 가는가는 사람들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지옥의 고통과 아픔을 알지 못하고 있다.
타락한 많은 봉헌된 영혼들이 지옥에 떨어질 것이다.
이 말을 그들에게 전해라!
나는 피눈물을 흘리며 외친다.
불쌍한 영혼들이 지옥으로 향해 가는 것을 막아달라고....
내가 온갖 굴욕을 당하는 것은 이런 영혼들을 향한 커다란 사랑 때문이다.
나는 너희들을 목이 타도록 갈망한다.
이 외로운 시간에 너무 외로워서 모든 인간을 위해 철야기도를 한다.
나는 사탄을 숭배하는 무리들을 보며 피눈물을 뚝뚝 떨어뜨린다.
인간을 구원하기 위한 내 사랑을 더 이상 어떻게 증명해야 하나?
인간의 구원을 위해서 모든 고통을 내가 다 받았다.
인류의 구원을 우해서 어느 정도까지 내 희생을 완전하게 할 수 있을까!
나를 믿지 않는 자들은 들어라!
내가 너희들의 마음에 들어 갈 조그만 공간이라도 있다면
내 슬픔은 한결 가벼워 질 것이다.
그들은 이 사실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지 못하고 있다.
나는 영혼들을 목이 타들어 가도록 갈망한다.
지금이 나에게 돌아올 유일한 때이니라
사탄은 이미 자신의 때가 짧다는 것을 알고 있다.
지금은 내가 외로운 시간이다.
나는 죄인들을 위해 철야기도하면서 결코 잠들지 않는다.
베일을 통해 지켜보고 있지만 아무도 나를 방문하지 않는다.
사람들을 기다리고 갈망하면서 나는 서성이는 사람도 없는 빈교회안에서 외롭게 고통받고 있다.
깨어 일어나 기도하라. 나와 함께 있자. 나를 혼자두고 떠나가지 마라!
나는 마치 공포에 질려 혼자 남겨두지 말라고 애원하는 어린아이의 같다.
내가 감실안에서 죄인처럼 스스로 받는 고통을 큰 슬픔으로 바라 보아라
내가 죄인들을 위해 눈물 가득한 눈을 뜰때 감실안에 나를 바라보는 내 눈을 찾을 수 있게 해다오!
수많은 사람들이 감실안에 있는 나를 힐끗 힐끗 쳐다보는 것을 고쳐 주도록 해라
나는 추위와 불면증, 배고픔, 목마름, 고통 그리고 버림받는 것을 견디고 있다.
내가 인류를 위해 얼마나 고통을 당하는지 기억하라
내 땀이 핏방울이 얼굴에서 줄줄 흘러 내린다.
이처럼 심각한 상태에 와 있는 현실을 인류가 깨닫기 바란다.
그들이 영원하신 아버지의 냉엄한 심판을 깨닫기 바란다.
아주 중요한 메세지가 있다.
그것은 인류가 구원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오로지 기도뿐이라는 사실이다.
모든 사람들은 기도해야하며, 그 기도를 통해 참회하고 신앙고백을 해야 한다.
단언하건대, 내가 너에게 이야기하고 네 기도를 듣는 것보다 더 나를 기쁘게 해 주는 것은
이 세상에 없다.
나는 결코 잠을 자지 않는다.
나와 함께 철야기도로써 끊임없이 영혼들을 위해 간구하며 그들을 내게로 올려 보내라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고통들을 수집하며, 그 가운데서 영광스러운 것들을 만들어 내고 있으니
모든 종류의 사람들을 나에게 데리고 와라
네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의 기도로 구원된 것을 네가 지금은 모르겠지만 나중에는 알게 될 것이다.
눈물을 흘리며 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기도하라고 외치며, 다른 사람이 기도하게끔 하라고 말하고 있다.
마치 걸인처럼 내가 기도와 회개를 애원한다.
사람들속에 악한 것들을 진정시켜 달라고 기도하며 특히 교회를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하라
전보다 더욱 고귀한 신앙의 묵상을 열심히 해라
이 모든 계시는 고귀한 신성을 위하여 마지막 승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인도할 것이다.
내 계시가 간절해질 때가 다가온다.
" 부활의 이름으로 너를 축복한다"
안나알리 수녀가 찍은 예수님
안나알리수녀님은 자신의 지도신부님에게 매일밤 예수님을 본다고 말씀드립니다.
지도신부님은 수녀님에게 예수님의 모습을 스케치 해보라고 하셨으나 수녀님은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신부님은 수녀님에게 다시 카메라를 이용해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진과 메세지는 지도신부님에 의해 로마교황청에 보내졌고, 교황청에서는
그 필림을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전문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냅니다.
필름의 판독은 물론 두 사진의 머리카락 한올 모양까지 미세히 분석한 후 답신이 옵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예수님께서 사진에 찍힌 이유에 대해
내가 굴욕과 모욕을 받으면서도 모습을 숨기고 있는건
인류에게 믿음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지금 내 모습을 보이는 것은
인류의 영혼중 단 한명의 영혼도 멸망 당하는 것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인류의 모든 영혼을 마치 한 영혼인 것처럼 사랑한다 본문 中



사랑은 사랑을 받고있는 대상과 완전히 일치되기 전까지는 멈추지 않고계속 사랑을 줄 뿐이다.
인간들은 그 진리를 알아야 한다. -예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