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바람이 꽤 시원하노이기 이럴때 들어야하는 노래.mp3

(시골엔 길고양이만 있는게 아니고 길닭도 있음)
요-하 진짜 오랜만이네 게이들 잘지냈노 ^..^
그동안 특별히 먹은게 딱히 없어서 글 올리기가 뭐했다노..
그래도 뭐 먹고 지냈는지 함 볼래?



목살이 좋아보여서 사서 꾸움...



상추랑 깻잎이 비싸서 저렴한 냉동피자에 쌈싸서 먹음...

뭔 조합인가 싶지만 무튼 맛은 있었어...


매운게 땡겨서 얼큰하게 끓인 닭가슴살 도마도 파스타랑 오징어 넣은 닭가슴라면도 먹고..


먹다남은 목살은 짜장볶아서 닭가슴 넣고 짜장밥으로 ...(밥300g목살100g/닭100g)


사람들은 닭가슴살 먹으면 맛없어서 다른게 땡긴다는데..
나는 맛있어서 닭가슴 외엔 딱히 땡기는게 없었어...
(스파게티면250g/소스200g/닭200g)

닭은 진짜 생각할수록.. ㅆㅅㅌㅊㅇㅂ

군것질이 땡기면 요거트...한번씩 (감자칩은 극장에서 먹다 남은것..)

단백질 과다 섭취로 쪼매 피곤하네.. 오늘 피검사 함 받아 봐야지..최근에 술을 안 먹으니까 간이 나빠진거 같노 샤갈 (그래서 어제 먹기싫은데 맥주 마심 ^오^) 오늘은 좀 개운한거 보니 역시 닝겐의 신체는 늘 단련을 시켜야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