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행정부 다 잡았고, 학계 방송계 문화예술계도 이미 전라도 판임.
대통이 누가되든 국회에서 보수 쪽이 다수당이되어도 이건 달라지지 않음.
미친놈을 잡는게 더 미친놈이듯이 경상도도 더 악날해져야( 겉으로는 평화롭게 ) 뒤로 해처먹는데만 특화된 전라민국 제압이 가능함.
여전히 99% 몰표 때리는 전라도를 두고 이미 마이너로 전락한 보수세력이 이길 방법 없음.
그냥 이해하기 복잡한 가치 내걸지 말고 국가 정상화 기치 내걸고, 대처처럼 반국가 세력 장기 플랜 짜서 주요 권력 집단에서 전부 배제해야 나라가 정상으로 되돌아감.
진중권 같은 아갈 파이터도 필요하고, 주류 언론도 다시 잡고 대놓고 프로파간다 내질러야함(이점은 그냥 공산주의 선전선동 그대로 배끼기라도 해야함)
제발 다들 정신 좀 차리시길... 어둠이 깊을수록 빡침의 크기 만큼 반동도 커짐... 노인네들 태극기 들고 설쳐봐야 아무도 신경 안씀.
생활 속 아주 작은 모멘텀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전국민이 전라도 패싱부터 해야 나라가 정상화됨.
건국 유공자나 국가에 실제적인 살신성인한 사람들 제외하곤 어떠한 특혜도 다 없애버리고, 새로 건국한다는 맘을 먹기 바람.
나라가 오죽 못났으면 북한 눈치보고 전라도한테 잡혀 사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