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도 빨고 싶고

똥꾸멍도 빨고 싶고

목졸라서 살려달라는 말도 듣고 싶고

뺨 존나 때려서 그녀의 눈물도 보고 싶다

 

 

이게 사랑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