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 경고 받고,
14분뒤 토사 학교 덮음.
그러나 그사이 전화 받자 말자, 10분 이내로 교장이 다 대피 시킴 ㄷㄷㄷ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q8jkvjly20o
3줄요약.
1.대재난 시간은 10분임.
분명. 구글이나 재난 경고 문자 오면 10분 이내로 튀어나가야 됨.
2. 세월호는 선장은 그 반대로 , 충분히 많은 대피 시간 있음에도 대량 수장.
3. 즉 대재난, 대 재앙때는. 경고를 받은 그 누군가가 얼마나 신속히 알리느냐 와 그지역을 빠져나오냐가 관건 일듯.
2027 년부턴 우리나라도 이런일들이 일상화 가능성 ㄷㄷㄷ.
칠레가 8월 눈폭풍 온것으로 보아.
한국 또한.
눈폭풍 올때 , 큰 지진이 일어날수 있다 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