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은 경희대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한 아이의 어머니이자 국회의원으로 장관(長官)의 자리를 목전에 두고 있는 반면 일베는 고졸에 미혼이고 백수라 사회적인 영향력이 전무한 30대 순시생들이 일익을 담당하는데 직업이 없는 이들은 세월호 시위현장의 가만히 있으라처럼 틀튜브나 올림픽공원같은 정치적 시위의 수단화를 통해 정계에 진출하고자 하는 염원이 지대하며 그런 이상향이 바로 용 장관 후보자이기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