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경계선 지능에 있는 애도 뭔 소린지 알아먹을 정도로 간결하고 쉽다 = 전국민이 이해가능 = 진짜 제대로 만든 지속 가능한 대국민 정책.

 

 

 

전문가가 봐도 이게 무슨 소린지 아리송하고 무루뭉실하고 구체적이지 않은 개념만 주루룩 적혀있음 = 할 생각 없이 생색내려고 만든 쓰레기 껍데기 정책.

 

 

 

조선시대에 국정 문서들 한문으로만 적어서 벼슬아치들 지들끼리만 쑥덕대고 까막눈인 일반 백성들 못알아먹게 정책 시행했지? 그거랑 판박이라 보면 됨 ㄹㅇ